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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시청률 상승 가도를 달리며 주말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박신혜, 고경표 배우의 완벽한 호흡과 예측 불허의 전개로 벌써부터 '도파민 폭발 드라마'라는 평이 자자한데요. 지난 2회 줄거리와 주요 관전 포인트를 완벽 정리해 드립니다!

1. 언더커버 미쓰홍 시청률 및 기본 정보
지난 1월 18일 방송된 2회는 그야말로 대박이 터졌습니다. 전국 기준 평균 5.7%, 최고 7.2%를 기록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닐슨코리아 제공)
- 방송 시간 : 매주 토, 일 밤 9시 10분 (tvN)
- 주요 출연진 : 박신혜(홍금보 역), 고경표(신정우 역), 하윤경(고복희 역), 이덕화, 최원영 등
- 핵심 설정 : 35살 엘리트 증권감독관이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언더커버 작전!

2. 박신혜X고경표, 엇갈린 재회와 본격 위장 취업
이번 2회에서는 주인공 홍금보(박신혜 분)가 한민증권에 본격적으로 출근하며 겪는 혹독한 신고식이 그려졌습니다. 35살의 베테랑 실력을 숨긴 채 '미쓰 홍'이라 불리며 하대받는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대처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통쾌한 재미를 선사했죠.
무엇보다 엔딩이 압권이었습니다. 새로 부임한 사장이 다름 아닌 홍금보의 옛 연인 신정우(고경표 분)였다는 사실! 정체가 들통날 위기에 처한 홍금보와 이를 모르는 신정우 사이의 팽팽한 긴장감이 다음 회차를 기대하게 만듭니다.

3. 반전의 인물 고복희(하윤경), 그녀의 진짜 정체는?
드라마의 또 다른 축을 담당하는 인물은 바로 룸메이트 고복희(하윤경 분)입니다. 처음엔 홍금보와 육탄전까지 벌이며 가까워지는 듯했으나, 그녀에게 숨겨진 반전이 드러나며 극의 분위기가 반전되었습니다.
주요 복선 : 고복희는 전 직장에서 횡령 혐의로 신고당한 전력이 있으며, 현재 사라진 '예삐'가 전달하려던 비자금 장부를 몰래 소지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그녀가 아군일지 적군일지 향후 전개의 핵심 키가 될 전망입니다.

4. 한민증권을 둘러싼 인물관계도와 언더커버 작전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증권가를 배경으로 한 치밀한 첩보전의 양상을 띠고 있습니다.
- 강필범 회장(이덕화 분) : 날카로운 질문으로 신정우를 압박하며 카리스마를 발산.
- 알벗 오(조한결 분) : 홍금보에게 각별한 관심을 보이며 작전의 새로운 변수로 등장.
- 위기관리본부의 암투 : 비자금 장부를 둘러싼 강명휘 사장 라인과 신임 사장 사이의 보이지 않는 전쟁.

5. 3회 예고 : 사장실 잠입과 정체 발각의 위기
2회 엔딩에서 홍금보는 강명휘 사장의 스케줄을 확보하기 위해 사장실에 몰래 잠입했다가 신정우와 마주칠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였습니다. 과연 홍금보는 무사히 정체를 숨기고 언더커버 작전을 이어갈 수 있을까요?
<언더커버 미쓰홍> 3회는 오는 1월 24일(토) 밤 9시 10분에 방송됩니다.
본방 사수가 어려우신 분들은 티빙(TVING)을 통해 다시보기가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마치며
박신혜 배우의 20살 연기 변신과 고경표 배우의 냉철한 사장 포스가 돋보이는 이번 드라마!
회차를 거듭할수록 흥미진진해지는 <언더커버 미쓰홍>의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저와 함께 계속 정주행해 보시죠.
여러분은 고복희의 정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