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목차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단 2회 만에 터진 인기…이유는?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방송 시작 단 2회 만에 국내는 물론 해외 시청자들까지 사로잡으며 화제성·시청률·글로벌 순위를 동시에 잡은 작품으로 떠올랐습니다.

1. 화제성 1위 기록한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1월 3주차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당당히 1위를 차지했습니다.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김혜윤이 4위에 오르며 작품과 배우 모두 강력한 존재감을 입증했습니다.

2. 넷플릭스 TOP10·글로벌 순위 진입
국내 반응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TOP10 시리즈’에서 2위를 기록하며 온라인 화제성까지 장악했습니다.
글로벌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 기준으로는 넷플릭스 TV쇼 TOP10 부문 6위에 진입, 페루 포함 5개국에서 1위를 달성하며 해외 흥행 가능성까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3. MZ 구미호라는 신선한 설정의 힘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주목받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라는 독창적인 설정입니다.
한국적인 소재인 구미호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기존 판타지 로맨스와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이고 있으며, 예측 불가한 전개가 매 회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4. 혐관에서 운명으로, 로코 케미의 완성
도도하고 앙큼한 구미호 은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 축구 스타 강시열의 관계는 첫 만남부터 ‘혐관’ 모드로 시작됩니다.
이 두 인물이 점차 운명으로 얽히며 만들어내는 로맨틱 코미디 특유의 티키타카는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5. 김혜윤·로몬, 캐릭터 싱크로율 극찬
김혜윤은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얼굴로 MZ 구미호 은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로몬 역시 소년미와 성숙미를 넘나드는 연기로 축구 스타 강시열을 자연스럽게 표현해 두 배우의 로코 케미스트리가 작품의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3회는 오는 23일(금) 밤 9시 50분에 방송될 예정입니다.
국내외에서 동시에 주목받고 있는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앞으로 어떤 기록을 써 내려갈지 기대해볼 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