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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플레이오프 MVP 르윈 디아즈

라이트워커 2025. 10. 15.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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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 디아즈, 약속의 8회에 터진 결정적 홈런
    • 준플레이오프 MVP, 삼성 라이온즈 디아즈의 진가
    • 플레이오프 향한 각오와 디아즈의 플레이 스타일
    • Q&A
    • 관련 태그

    디아즈, 약속의 8회에 터진 결정적 홈런

    2025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4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에서 르윈 디아즈가 경기의 흐름을 바꾼 결정적인 홈런을 쏘아 올렸다. 2-2로 팽팽하던 8회말 2사 1루, 이로운 투수를 상대로 때린 결승 투런 홈런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를 환호로 물들였다.

    해당 홈런은 우측 외야석 뒤쪽, 이승엽 벽화 방향으로 향하며 마치 레전드의 향수를 자극하는 한 방이었다. 이 홈런은 디아즈의 올 시즌 포스트시즌 첫 홈런이자, 라이온즈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은 의미 있는 홈런이었다.

    8회말 2사 1루 상황 삼성 디아즈가 다시 앞서가는 우월 투런포를 날리며 배트를 던지고 있다.

    준플레이오프 MVP, 삼성 라이온즈 디아즈의 진가

    삼성은 이번 4차전 승리로 시리즈 전적 3승 1패를 기록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이 승리를 이끈 중심에는 디아즈가 있었다. 이날 디아즈는 4타수 2안타 1홈런 3타점으로 공격을 주도하며 MVP에 선정됐다.

    그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맞자마자 넘어갔다고 확신했다. 내 커리어 통틀어 최고의 홈런"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4경기 내내 선수단이 하나 되어 싸웠고, 이번 포스트시즌은 커리어 최고의 순간이 아닐까 싶다”고 덧붙였다.

    디아즈는 올 시즌 홈런왕에 오르며 삼성 타선의 핵심으로 활약했다. 홈런을 노리는 것이 아니라 인플레이 타구에 집중하며 팀 타격의 중심 역할을 해내고 있다. 그의 침착함과 파워는 상대 투수들에게 큰 위협이 되고 있다.

    .8회말 2사 1루 삼성 디아즈가 재역전 2점 홈런을 날리고 더그아웃 향해 소리를 지르고 있다.

    플레이오프 향한 각오와 디아즈의 플레이 스타일

    디아즈는 이번 플레이오프에서도 MVP를 노리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그는 “당연히 받고 싶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팀 승리에 도움이 되는 것”이라며 팀 우선주의를 강조했다. 이 같은 자세는 팬들과 동료들에게 큰 신뢰를 얻고 있다.

    홈런 세리머니에 대해선 “2~3년 전 윈터리그에서 했던 세리머니를 계승한 것”이라며 특별한 의미는 없지만 본인의 시그니처로 만들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는 디아즈가 야구를 향한 애정과 개성을 동시에 표현하는 방식이라 볼 수 있다.

    한화 이글스와의 플레이오프를 앞두고는 “홈런은 의식하지 않겠다. 타석에서의 목표는 인플레이 타구를 만드는 것”이라며 타이밍에 집중하는 자세를 밝혔다. 가장 까다로운 투수로는 한화의 코디 폰세를 꼽으며 철저한 준비를 예고했다.

    준플레이오프 MVP로 선정된 삼성 디아즈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Q&A

    Q1: 디아즈는 어떤 활약을 했나요?

    4차전에서 4타수 2안타 1홈런 3타점으로 맹활약하며 삼성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었고, 준플레이오프 MVP에 선정되었습니다.

    Q2: 홈런 상황은 어땠나요?

    8회말 2사 1루, 이로운 투수를 상대로 때린 투런홈런은 경기의 흐름을 바꾸는 결정적 한 방이었습니다. 홈런 타구는 이승엽 벽화 방향으로 향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Q3: 디아즈는 플레이오프에 어떤 각오를 가지고 있나요?

    MVP를 받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내며, 팀 승리에 도움이 되는 플레이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홈런보다 인플레이 타구에 집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Q4: 한화에서 가장 경계하는 투수는 누구인가요?

    디아즈는 한화 투수진 전체가 뛰어나다고 평가하며, 가장 까다로운 투수로는 코디 폰세를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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