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사교육 시장의 정점에 서 있는 이른바 '일타 강사'들이 현직 교사들과 거액의 문항 거래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는 충격적인 소식입니다. 특히 수학의 현우진, 영어의 조정식 강사가 연루되어 파장이 더욱 거센데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공소장을 통해 드러난 구체적인 거래 금액과 유출 경로, 그리고 법적 쟁점을 정리해 드립니다. 1. 현우진 강사, 수학 교사들에게 최대 1억 8천만 원 지급 검찰 공소장에 따르면, 메가스터디 소속 수학 강사 현우진(39) 씨는 현직 사립고 교사들에게 문항 제작 대가로 거액을 송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단순한 원고료 수준을 넘어선 금액이 확인되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교사 A씨 : 2020년~2023년 사이 총 20회에 걸쳐 약 1억 7,909만 원 수령교사 B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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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14. 23:09